요즘 TV 틀면 나온다는 이 여자 방송인의 '이름' 뜻,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요즘 TV 틀면 나온다는 이 여자 방송인의 '이름' 뜻,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인생도박 0 742 0 0

인터넷 방송인 중 공중파·케이블 모두 섭렵한 유튜버 풍자

자신의 이름 뜻 밝히며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이름 아냐”


방송인 풍자(본명 윤보미)가 자신의 예명의 유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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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tvN '한도초과'에서는 2023년 신년특집으로 멤버 신기루, 홍윤화, 김민경이 풍자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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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분에서는 멤버들의 사주 풀이를 위해 박성준 역술가가 풍자의 집을 찾았다.

박성준은 풍자의 관상에 대해 "너무 많이 (성형수술을 하면) 고치면 관상을 볼 수 없는 얼굴이 된다"며 "다만 눈빛은 바뀌지 않는다. 풍자의 눈빛에는 끼가 많다"고 풀이했다.

녹화 도중 박성준 역술가는 '풍자'라는 이름에 대해 "왜 이름을 풍자로 지었느냐. 무슨 풍에 무슨 자냐"고 질문했다.

풍자는 "그렇게 (별다른) 뜻이 있는 이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신기루는 "풍선을 당기자. (아프리카TV) 별풍선 받지 않느냐"고 말했다.

신기루의 말을 들은 풍자는 곧바로 "저 옛날에 BJ 출신이다"라고 대답했다.

이들의 대화를 듣고 있던 홍윤화는 "저는 풍자 이름 되게 잘 지은 것 같다"고 풍자의 이름이 마음에 든다고 말헀다.

한편 풍자는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트랜스젠더 유튜버로 공중파와 케이블, 유튜브를 모두 오가는 방송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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